"나트륨 중독은 어릴적 식습관으로 결정된다"
고양시보육정보센터, '소중한밥상' 염도교육 실시

이날 교육에는 고양시내 어린이집 조리종사자 200명과 최성 고양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가했다. 상반기 실시된 조리종사자교육에서는 저염식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이 이뤄졌다면 이번 교육에서는 ‘실전레시피’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집에서의 활용할 수 있는 저염양념 레시피와 총 9가지 저염음식 레시피가 소개됐다.
김효정 고양시보육정보센터장은 “저염레시피 적용으로 인한 저염급식 실천이 더욱더 활성화되고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증진을 도모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며, 다양한 방법으로 저염급식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시군구보육정보센터협의회 저염사업 ‘소중한밥상’은 고양시 저염사업인 ‘건강한 소금이야기’가 전국적으로 확대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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