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제, 유아동용 '발열내의' 출시
얇고 가벼운 발열원단 사용, 신축성도 뛰어나

유아동 이너웨어 브랜드 까리제가 겨울 한파에 대비한 ‘발열내의’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까리제가 출시한 발열내의는 수분을 흡수해 섬유 자체에 열을 발생시키는 발열성과 피부와 의복 사이에 습도를 알맞게 유지시키는 기능을 가진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다.
발열내의는 땀과 노폐물을 흡수해 중화시키는 향균?소취 기능이 있으며, 얇고 가벼운 발열 원단을 사용했다.
겨울철 실내복은 물론 야외 활동 시에 더욱 유용한 제품으로 아동용 내의 및 프리틴 여아 속바지로 구성돼 있으며, 전국 까리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까리제 관계자는 “까리제의 발열내의는 신축성이 좋아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과 기존 내의의 답답함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더욱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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