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모자뜨기캠페인' 웹툰 공개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모자뜨기캠페인' 웹툰 공개
  • 정가영 기자
  • 승인 2013.11.15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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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박경림, 윤한 등 재능기부로 웹툰 참여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사무총장 김미셸)은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 7’의 모바일 페이지 ‘모자뜨기 클럽’을 열고, 이를 소재로 한 웹툰 연재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사무총장 김미셸)은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 7’의 모바일 페이지 ‘모자뜨기 클럽’을 열고, 이를 소재로 한 웹툰 연재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이 웹툰으로 찾아온다.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사무총장 김미셸)은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 7’의 모바일 페이지 ‘모자뜨기 클럽’을 열고, 이를 소재로 한 웹툰 연재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주 1회 연재되는 웹툰은 ‘아랫집 시누이’의 작가 김진이 모자뜨기 클럽에 신입회원으로 들어가 겪는 가상의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배우 이종석과 방송인 박경림, 피아니스트 윤한, 쇼핑호스트 오혜선 등 각계 유명인이 클럽회원으로 등장하며 모자뜨기캠페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재능기부를 통해 참여한 이들은 웹툰에서 캐릭터가 아닌 실제 사진을 합성한 포토툰 형태로 등장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은 저체온증으로 고통 받는 저개발국 신생아를 돕기 위해 2007년 시작된 캠페인이다. 후원자가 털실 키트를 구입해 모자를 완성해 보내주면 저개발국 신생아에게 모자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자뜨기 클럽’은 캠페인 참여자가 직접 자신이 뜬 신생아 모자 사진을 올리고 다른 참여자들과 사연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웹툰에서 모자뜨기 클럽 회장으로 등장하는 배우 이종석은 “직접 뜬 모자로 신생아를 살리는 뜻 깊은 캠페인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실제 모자뜨기 클럽에도 마음 따뜻한 분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모자뜨기 클럽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세이브더칠드런 모바일 홈페이지(http://m.sc.or.kr/moja_season/moja_7/event)를 접속하거나,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플러스 친구를 맺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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