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생기기 쉬운 ‘조울증’ 치료법은?
삼성서울병원, 20일 공황장애·조울증 건강강좌
삼성서울병원(병원장 송재훈)은 20일 오후 2시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공황장애와 생체주기와 관련된 기분장애(양극성장애)'를 주제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황장애는 비교적 젊은 연령층에서 발생하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2배 이상 더 많이 발생한다. 양극성장애는 흔히 ‘조울증’이라고 불리며 호르몬 변화가 심한 출산후나 갱년기에 생기기 쉽다.
이번 강연에는 유범희·홍경수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공황장애와 생체주기와 관련된 기분장애의 진단 및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상세히 알려줄 예정이다.
건강교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서울병원 커뮤니케이션실(02-3410-3040)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