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급여, 언제부터 얼마 받지?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건강

입력 :

영·유아 부모 3명 중 1명 ‘아이 코 막혔을 때 부적절하게 대처’

fnnews@fnnews.com

6세 이하 영·유아를 자녀로 두고 있는 부모 3명 중 1명이 아이의 코가 막혔을 때 부적절하게 대처하고 있었다.

 

한국노바티스는 영·유아 코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베이비 굿 잠 캠페인' 일환으로 온라인 커뮤니티 엠라운지 지원 638명을 대상으로 한 인식조사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조사 결과 응답자 54.9%가 아이의 코가 막히는 증상을 방치하면 급성중이염, 부비동염, 폐렴 등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47.2%는 영·유아는 코로만 숨을 쉬기 때문에 코가 막히면 수면 주기가 변하거나 폐쇄성 무호흡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성장 호르몬 분비가 저하되어 발육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부모도 30.7%에 달했다.

 

아이의 코가 막힐 때 병원 및 약국을 방문하는 것 외에 30.5%가 집에서 물리적으로 제거한다고 답했고 4.8%는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35.3%가 적절한 방법으로 대처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GF 소아청소년과의원 손용규 원장(대한소아과학회 서울지회 총무이사)은 "영·유아의 코가 막히면 성장에 방해를 주는 것은 물론 여러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하며, 증상이 있을 때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2.2천
1.6천
1.6천
1.6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