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보온시트·문풍지 출시…25일 홈쇼핑서 첫선
4mm두께 3겹 구조로 보온효과 뛰어나

주방생활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락앤락(대표 김준일)이 올 겨울 본격적인 한파를 대비해 ‘보온시트’와 ‘문풍지’를 출시하고 오는 25일 홈쇼핑 방송에서 첫 선을 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락앤락의 ‘보온시트’는 균일하지 못한 얇은 면으로 이뤄진 기존의 보온시트에 비해 4mm 두께의 균일한 3겹 구조로 보온성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중구조로 된 시중의 보온시트가 무게 때문에 쉽게 떨어지는 것을 보완, 부착면의 접착력을 높여 3겹임에도 잘 떨어지지 않게 고안했다. 화사한 디자인도 락앤락 ‘보온시트’만의 장점.
공업용 에어캡과 동일한 디자인의 타사 제품과 달리, 네츄럴한 디자인의 민들레 홀씨 무늬를 적용해 화사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살려줘 겨울철 실내 인테리어 연출에도 좋다.
락앤락의 ‘문풍지’는 고밀도 PU 소재로 이뤄진 우레탄 문풍지로 탁월한 보온효과 및 열전도 차단을 자랑한다. 소음 방지는 물론,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황사 등 먼지와 벌레 차단에도 효과적이다.
또 제품 소재인 폴리우레탄(PU)에 호흡기와 피부에 해로운 유기용제를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플라스틱·목재·유리·금속 등 다양한 재질에 사용 후 잔여물 없이 깔끔한 제거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이번 런칭 방송은 CJ오쇼핑을 통해 오는 25일 오전 7시 15분부터 60분간 진행된다. 1개당 1만 2000원 상당의 ‘보온시트’ 4개와 8000원 상당의 ‘우레탄 문풍지’를 함께 구성해 4만 98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여기에 9000원만 더 추가하면 1+1 세트를 구매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부착 가능한 총면적은 40평대 아파트의 평균 베란다 창문 면적(12만 6000㎠)보다 넓은 14만 5800㎠이다.
㈜락앤락 국내영업2부문 김광태 전무는 “올 겨울 추위가 예년보다 매섭고 빠르게 찾아올 거라는 기상청의예보가 발표된 가운데 각 가정이 난방준비에 한창인 시기”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락앤락의 믿을 수 있는 품질이 돋보이는 보온시트와 문풍지를 특별한 가격에 제공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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