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크리스마스 트리가 아니라 '꿈 트리'
인텔코리아, 보육원 아동에게 ‘꿈 트리’ 선물

인텔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보육원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꿈 트리’를 선물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인텔코리아 직원들과 함께 지난 26일 인천시 소재 보라매보육원에서 뜻 깊은 나눔을 실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인텔코리아 직원들과 함께하는 사랑밭 봉사자들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일명 ‘꿈-Tree’를 선물하고, 그 트리에 함께 찍은 사진과 장래의 꿈을 적은 종이를 달아서 아이들이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크리스마스트리와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하고 준비한 선물을 아동들에게 전달하며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인텔코리아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해주려고 왔는데 아이들의 환한 웃음 때문에 오히려 우리 직원들이 힐링을 받고 돌아간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텔코리아와 함께하는 사랑밭은 지난해부터 보라매보육원 아동들과 지속적으로 결연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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