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저소득층 어린이 구강건강 관리사업 펼쳐
사회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집중 관리
천안시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 등에 대한 구강건강관리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시 보건소는 천안시 사회복지시설 3곳의 어린이와 청소년 216명에 대해 구강 보건 교육과 올바른 칫솔질, 구강검진 및 충치예방 치료를 통해 조기 충치치료를 실시했고, 치위생사와 치과의사가 출장을 나가 47곳의 지역아동센터 1,100명에게 구강검진과 교육을 실시했다.
천안시 측은 “하반기 여름방학 기간 중에도 구강 보건 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구강 보건이 취약한 어린이의 치아 건강관리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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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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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맘2011.04.18 13:35
좋은사업이네요
정말 어릴떄부터 철저한 교육이되어야하죠~~
아이들
서*맘2011.04.08 11:56
치위생은 아이때부터..
교육, 관리가 시작되어야 하는데..
그게 집에서만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이렇게 전문적으로 치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