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야 스테디셀러 ‘아치체어’ 한국 출시
안전벨트와 테이블 장착, 식탁 및 책상의자로 병행 가능

일본 유아동가구 야마토야의 좌식 원목의자가 한국에 출시됐다
육아용품 수입판매 업체 이폴리움은 유아동가구 전문 디자이너 Susumu Kunii가 만든 '야마토야 아치체어'는 2005년부터 일본에서 판매되기 시작해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제품으로 드디어 한국에 공식 런칭하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야마토야 아치체어는 바닥에 앉아서 생활하는 좌식문화가 익숙한 한국이나 일본 가정에 꼭 맞는 제품으로 심플하고 세련된 느낌에 견고함까지 더해진 유아 원목 의자다.
안전벨트와 테이블이 있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치체어는 식사 시간에는 유아식탁의자로 놀이 시간에는 책상과 의자로 활용할 수 있다. 테이블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손쉽게 뒤로 젖혀 의자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테이블을 넘길 때 생길 수 있는 원목의 스크래치를 예방하기 위해 실리콘으로 마감 처리됐다.
또 원터치로 접어지는 폴딩형 의자라 컴팩트하게 접을 수 있어 보관이 쉽고 야외활동이나 가족 간의 외식 시에도 활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식탁을 사용하지 않고 상을 펴서 식사하는 풍경이 일반적인 한국 가정에서매우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폴리움 관계자는 “유아동가구 브랜드 야마토야는 세련된 디자인과 견고한 안전성,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정받는 브랜드”라며 “좌식문화에 익숙한 한국가정에 적합한 육아 용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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