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디자인한 크리스마스카드 드려요
홈플러스, 15일까지 선착순 250명에 총 1800장 전달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고객이 직접 디자인한 크리스마스 카드 공모전 수상작을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10일부터 24일까지 ‘메리크리스 MART’ 카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 고객 780명의 작품 1500여 점이 응모됐으며 대상 1점(김주현), 최우수상 2점(곽수진, 김나훔) 등 총 18점의 작품이 수상했다.
이에 수상작품 총 1000장을 실제 크리스마스 카드로 제작해 선착순 신청고객 250명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오는 15일까지 홈플러스 SNS 채널을 통해 신청 접수 받으며 17일~21일 사이 배송된다.
홈플러스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품 디자인을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자사 블로그(blog.homeplus.co.kr), 페이스북(www.facebook.com/homeplus365), 트위터(twitter.com/homeple), 카카오톡에서 언제든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했다.
권동혁 홈플러스 마케팅부문장은 “고객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함께 나눔으로써 더욱 풍성한 연말을 만들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내년에는 공모전 작품을 실제 크리스마스 카드 상품으로 제작 판매하고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과 연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