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주부 모니터원 '초록아름지기' 모집
15일까지 초록마을 홈페이지서 접수, 6개월간 활동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이 오는 15일까지 주부 모니터 요원 '초록아름지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고 초록마을 매장을 직접 방문해 상품 구입이 가능한 주부면 된다. 참가 신청은 초록마을 홈페이지(www.choroc.co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15기째를 맞은 '초록아름지기' 주부모니터단은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의 활동 기간 동안 신제품 체험 및 초록마을 전략상품 분석, 매장 방문 활동, 매장 일일 부점장 체험 등 다각적 활동을 펼치게 된다.
주부 모니터단에게는 활동하는 동안 소정의 활동비와 초록마을 상품이 제공된다. 또 쇼핑몰에서 상품 구입 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초록마을 홈페이지(www.choroc.com)를 참고하면 된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초록마을은 모니터단의 활동은 초록마을 상품 품질 및 서비스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라며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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