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유치원 등 실내 공기 질 측정
시민 환경 서비스 사업 실시…4월 14일까지 접수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건강상 취약한 어린이와 노인들의 건강권 보호와 쾌적한 실내 환경조성을 위해 유치원과 소규모 노인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 공기 질을 측정해주는 ‘시민 환경 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대상은 부평구 관내 유치원, 노인이용시설 중 실내 공기 질 관리법 규모 미만시설로, 측정을 원하는 곳은 4월 14일까지 부평구청 환경보전과로 방문해 신청하거나 팩스(032-509-7627)로 신청하면 된다.
관계 공무원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실내 공기 질 등을 측정하고 실내 공기 질 관리방법 및 오염예방을 안내할 예정이다. 기준초과 측정결과가 나온 시설은 재검사를 실시하고 원인을 분석한 후 영향인자를 파악해 그 시설 상황에 맞는 맞춤형 멘토링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부평구청 환경보전과 032-509-6663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2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채*맘2011.04.18 13:38
당연해야하는건데~
모든 어린이집에서 다 실행되어야할일인거같아요~~
어린 아기
서*맘2011.04.07 17:29
질좋은 공기!!
노약자에겐 너무나 필요한 일이네요~
부평에서만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