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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기 위해 ‘천연세제’ 써보세요

에코오가닉의 ‘그리너초이스와 소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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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호르몬 유해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어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친환경 생활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예민한 아기 피부를 위해서라면 세제 선택 하나도 까다로워지기 마련이다.

 

천연세제는 자극적인 화학첨가물 없이 천연 재료를 이용해 피부에 자극이 없고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 유기농 생활용품을 만드는 에코오가닉은 100% 천연 원료로 아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천연 세제 ‘그리너초이스와 소프넛’을 추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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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유래 원료로 만든 ‘그리너초이스(Greener choice)’

 

그리너초이스는 미국과 북미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ECOLOGO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청정지역인 캐나다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한 순식물성 원료인 100% 천연유래 원료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에코오가닉
그리너초이스는 미국과 북미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ECOLOGO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청정지역인 캐나다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한 순식물성 원료인 100% 천연유래 원료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에코오가닉

 

그리너초이스는 미국과 북미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ECOLOGO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어떠한 화학적인 성분 없이 청정지역인 캐나다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한 순식물성 원료인 100% 천연유래 원료만을 사용해 만든 천연세제다.

 

그리너초이스는 옷감의 색을 탈색시키지 않고 옷감의 조직을 그대로 유지시켜 항상 새 옷 같은 느낌을 준다. 섬유를 자연적으로 부드럽게 만드는 성분으로 섬유 조직을 막지 않아 섬유조직에 항상 공기가 통하는 상태를 만들어 준다.

 

식품등급의 천연 원료만을 사용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으며 독성이 없는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져 아이 피부 걱정을 모두 해소했다. 맨손으로 만져도 인체에 무해해 피부 질환 및 아토피를 유발하지 않는다.

 

세제와 용기 또한 친환경 재질로써 식물성 계면활성제와 100% 천연유래성분의 원료로 28일내 100% 생분해되어 수질오염을 덜어준다. 또 동물을 아프게 하는 동물실험을 일절 진행하지 않았으며 3배 고농축 강력 세정효과로 경제적 부담을 줄인 합리적인 세제다. 無타르, 無색소, 無형광증백제, 無보존제, 無인공향, 無인산염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환경을 생각하는 천연세제 ‘소프넛(Soap nut)’

 

소프넛은 나무에서 자라는 천연세제로 말 그대로 100% 자연 그대로의 세제다. 청정 히말라야에서 자란 소프넛 나무에서 수확된 그대로 건조된 비누 열매로 바로 세제로써의 기능을 한다. ⓒ에코오가닉
소프넛은 나무에서 자라는 천연세제로 말 그대로 100% 자연 그대로의 세제다. 청정 히말라야에서 자란 소프넛 나무에서 수확된 그대로 건조된 비누 열매로 바로 세제로써의 기능을 한다. ⓒ에코오가닉

 

소프넛은 나무에서 자라는 천연세제로 말 그대로 100% 자연 그대로의 세제다. 무늬만 천연세제인 것과는 확연히 다르다. 청정 히말라야에서 자란 소프넛 나무에서 수확된 그대로 건조된 비누 열매로 바로 세제로써의 기능을 한다.

 

이미 유럽 및 미주에서 자연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에 의해 세제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자연 환경이나 인체에 해롭지 않고 효과가 뛰어난 천연 세제 열매다. 의류세제 뿐만 아니라 바디워시, 핸드워시, 샴푸 등으로도 활용도 가능하다. 화학물질을 함유하지 않아 아토피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염려도 없다.

 

소프넛는 연간 100톤의 한정된 물량만이 수확가능하며 현재 90톤 이상을 유럽, 오세아니아 등지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한국에 소비가 늘지 않으면 나무 세제 소프넛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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