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기능성 디자인 갖춘 책가방 출시
인체공학적 설계로 등에 쿠션감 강화

아동용 캐주얼 브랜드 빈폴키즈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아이들을 위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갖춘 실용적인 책가방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책가방은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등판이 돋보인다. 지난해 출시한 2단 평판을 3단 평판으로 개선하고, 아이의 척추곡선을 따라 평판과 쿠션을 넣어 몸에 밀착될 수 있게 입체적으로 디자인됐다. 때문에 목, 허리, 등 부위에 쿠션감을 강화돼 충격을 흡수하고 신체를 보호해 준다.
또한 어깨끈에는 볼륨 에어매쉬 소재를 적용해 아이 어깨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였다. 목과 허리 부분에는 쿨맥스 소개를 사용해 땀을 원할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쿨맥소 소개를 넣어 제작했다.
영국 전통 사립학교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디자인도 돋보인다. 가방에는 체크 문양을 넣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되게 했다. 포켓 부분의 체크 배색은 깔끔하고 멋스러워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색상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블루, 오렌지, 핑크, 그린 등으로 확대·출시해 선택권을 높였다.
빈폴키즈 관계자는 "성장기 어린이들의 책가방을 고를 때에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가방의 크기, 무게, 내구성, 착장감 등을 고려해서 선택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아이가 직접 착용해보고 고르도록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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