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사진 찍을 때 ‘뽀로로’를 불러주세요
맥스트, 안드로이드 마켓에 ‘뽀친사’ 앱 출시

㈜맥스트(대표 박재완)는 뽀로로 친구들 캐릭터를 이용해 사진촬영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증강현실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뽀로로 친구들과 사진찍기(뽀친사)’ 애플리케이션은 유아 사진촬영에 도움이 되기 위해 다양한 뽀로로 음향 효과를 적용하고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교육적인 콘텐츠들로 총 11개 테마에 132개의 뽀로로 친구들 캐릭터가 제공된다.
또 움직이는 뽀로로 캐릭터와 촬영한 사진은 앨범에서도 애니메이션 효과가 나타나 마치 살아있는 뽀로로 친구들이 내 아이와 호흡하는 듯한 효과를 보여준다.
한 번 다운받은 캐릭터 콘텐츠는 추가 비용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공유도 가능하여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는 데에 유용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
뽀로로TV 애플리케이션과 회원정보가 연동되어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공개앨범으로 전송하면 뽀로로TV에서도 내 아이와 뽀로로 친구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맥스트 관계자는 “내 아이가 뽀로로 친구들을 많이 좋아한다면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앱을 활용하면 좋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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