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바리스타 병’ 아티스트 한정판 출시
판매수익 일부 예술가 후원금으로... 서울문화재단에 기부

‘바리스타’ 한정판 병 커피를 마시면 예술가를 후원하게 되는 뜻깊은 이벤트가 진행된다.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BARISTAR)’가 프로페셔널리즘과 전문성이 돋보이는 6인의 아티스트와 함께 바리스타 병 ‘스페셜 아티스트 패키지’ 한정판을 출시하고 판매 수익금을 서울문화재단에 젊은 예술가의 후원금으로 기부하는 ‘바리스타 나누기 1%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바리스타가 지향하는 ‘1% 커피의 룰’의 가치인 ‘프리미엄, 전문성, 스타일’을 각 영역에서 실현하고 있는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래의 1% 아티스트를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앞으로의 1%가 될 예술 꿈나무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스페셜 아티스트 패키지’ 수익금의 일부는 서울문화재단의 ‘예술로 희망 드림 사업’을 통해 기부할 예정이다.
바리스타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자신만의 1%를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로 ▲뉴비주얼 아티스트 ‘신덕호’ ▲몬스터즈를 세계에 알린 시각 창작집단 ‘스티키몬스터랩’ ▲그림일기로 인터넷 스타 1세대를 연 ‘이다’ ▲그림에 말을 건 화가 겸 작가 ‘노석미’ ▲한국 최초의 윈도 페인터 ‘나난’ ▲북 디자인의 개척자 ‘정병규’ 등 6인을 선정했다.
이들은 바리스타의 1%의 가치와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각자의 개성을 살려 ‘바리스타 병’ 라벨을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로 완성했다.
매일유업 음료마케팅팀 관계자는 “바리스타 나누기 1% 프로젝트는 예술, 커피, 문화를 사랑하는 누구나 바리스타 커피를 마시면서 예술을 즐기는 동시에 후원도 할 수 있는 나눔 프로젝트”라며 “커피의 전문성과 스타일을 선도하고 있는 바리스타가 RTD 커피 업계 최초로 선보인 아트 콜라보레이션이자 기부 프로젝트인 만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커피와 예술, 기부가 어우러진 뜻 깊은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리스타’는 최근 3년 연속 국내 RTD(Ready To Drink)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올해 700억 이상의 고속 성장을 이룩한 매일유업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세계 생산량의 1%에 해당하는 귀한 고급 원두를 블렌딩 하고 맞춤 로스팅 및 정교한 테스팅 기법의 전문화를 강조하며 컵커피 시장의 고급화를 주도했다.
지난해 4월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병 커피 ‘바리스타 시그니처’(라떼프레소, 마끼아또 스위트 2종)는 1% 고산지의 프리미엄 원두와 맞춤 로스팅을 통해 원두 특유의 진한 풍미와 묵직한 질감을 그대로 살려 바리스타만의 전문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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