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즈베이비 '베이비내추럴' 대형마트서도 판매
97% 자연유래성분으로 트러블 예방에 효과
120년 아기피부 전문가 '한국존슨앤드존슨'의 '존슨즈베이비'가 신생아 스킨케어 제품 '베이비내추럴'의 유통채널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그간 CJ몰, GS샵,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몰을 통해서만 판매되던 '베이비내추럴'을 이제 전국 대형마트에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베이비내추럴'은 존슨즈베이비 연구소에서 시행한 임상시험 결과, 주로 예민한 아기 피부에 나타나는 ▲붉어짐 ▲거칢 ▲각질 ▲부어오름 ▲건조함과 같은 5가지 주요 트러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제품은 트러블을 최소화해주는 '알러-테스티드 내추럴'(Aller-tested natural) 포뮬러로, 미국천연제품협회(NPA)에서 인증한 코코넛, 팜, 콩 등 97% 자연유래성분만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국제향료협회(IFRA)가 규정하는 26가지 트러블 유발 향 성분을 제외한 '알러-프리TM 내추럴 프래그런스'(Aller-freeTM natural fragrance)로, 순한 자연향만 담아 알레르기 유발 걱정을 없앴다.
아울러 존슨즈베이비만의 '노 모어 티어즈'(No More TearsTM) 기술로 신생아 눈에 들어가도 될 만큼 물처럼 순한 것이 특징이다.
존슨즈베이비 관계자는 "연약한 신생아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저자극의 순한 제품을 선택해 사용해야 한다"며 "예민한 아기피부의 트러블 예방을 도와 편안하게 해주는 신제품 '베이비내추럴'의 순한 포뮬러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준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