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년 전통 벨기에 유모차 '페리클래스' 국내 출시
쁘맙스 독점판매…목욕용품 및 가구 등 다양한 유아용품 보유

유아용품 전문회사 (주)쁘맙스(PMABs, 대표 이완세)는 1887년 벨기에에서 시작된 유럽 명품 유아용품 브랜드 ‘페리클래스(PERICLES)’를 국내 첫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쁘맙스(PMABs)는 ‘Pour Mes Adorables Bebes’의 약자로 ‘나의 사랑스런 아이들을 위해’란 뜻의 프랑스어 문장의 약자다. 회사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쁘맙스 제품을 쓰는 모든 아이들에게 최고의 품질, 최상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모토로 유럽정통의 유아용품 회사 ‘N.A.LA CARROSSERIE ENFANTINE S.A.社’와 독점 계약을 체결해 ‘페리클래스’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출시하게 됐다.
쁘맙스에 따르면 ‘페리클래스’는 120년 전통의 벨기에 브랜드로 데인즈(Deinze)지방 고유의 방식을 고수해 유모차를 비롯한 유아용품을 생산해 내고 있으며 목욕용품, 인형, 식기류, 가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박성호 쁘맙스 본부장은 “수많은 수입유모차로 각축장을 벌이고 있는 한국시장에 더 이상 엄마들의 사치품이 아닌 정말 내 사랑스런 아이를 위한 유모차의 표준을 제시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쁘맙스는 ‘페리클래스’ 국내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페리클래스’ 유모차를 구입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사은품을 지급하고 포토상품평 후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는 1등에게는 ‘영아용 유모차 시트(카시트 겸용)’, 2등에게는 ‘휴대용 유모차’, 3등에게는 ‘인형 또는 목베개’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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