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트릴로지' 2014년형 베페서 첫 선
현장서 500대 한정수량 판매…할인 및 사은품 증정

잉글레시나의 한국 판매법인 끄레델(대표 박영배)은 잉글레시나의 디럭스유모차인 ‘트릴로지(Trilogy)’ 유모차 2014년형을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25회 베이비페어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트릴로지는 지난해 베이비페어에서 론칭과 동시에 ‘완판유모차’, ‘예약 없이는 사기힘든 유모차’ 등으로 불리며 엄마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고급스러운 패브릭과 화이트 프레임, 세련된 컬러로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하는 트릴로지는 양대면 기능과 더불어 180도 등받이 각도조절, 한 번의 작동으로 쉽게 접고 펼 수 있는 ‘원액션 폴딩 시스템’ 및 부드러운 핸들링 등으로 기능 또한 우수하다.
또 시트와 프레임을 포함한 무게가 9.5kg로 가볍고 컴팩트한 크기로 접을 수 있어 디럭스유모차임에도 경차에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2014년 신제품의 경우, 유모차핸들이 원핸들과 투핸들 버전으로 모두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베이비페어 론칭을 위해 특별히 500대 가량을 비행기로 공수했다”며 “베이비페어에서 500대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만큼 발 빠른 예비맘들에 의해 조기매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매진 이후에는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20일 이상의 예약 대기기간이 필요하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2014년형 트릴로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과 더불어 ▲유모차 보낭커버 ▲시티그립스 유모차 핸들커버 ▲유모차 잠금장치 스트롤러락 등을 제공하며 사용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잉글레시나 스탠드업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잉글레시나 부스는 삼성동 코엑스 전시B홀 C-200이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잉글레시나 공식카페(http://cafe.naver.com/inglesin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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