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에서 금속성 이물 발견돼 회수 조치
식약청 "국제제과 제조시설 위생관리 미흡인 듯"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홈플러스(주)가 국제제과(주)에 위탁ㆍ생산해 판매하는 PB(Private Brand) 제품인 ‘알뜰상품 디저트 과일맛 종합캔디’의 제조단계에서 금속성 이물이 혼입된 것으로 확인돼 관련 제품 유통ㆍ판매 금지 및 회수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식약청은 “약 8mm 정도의 금속성 이물이 ‘알뜰상품디저트과일맛종합캔디’에 박혀있는 상태로 판매됐는데, 소비자의 섭취과정에서 발견됐다. 이는 국제제과(주)의 제조시설 위생 관리가 미흡해 제조과정에 혼입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금속성 이물이 발견된 제품은 2011년 1월 29일 제조된 1,392봉(총 4,176kg) 중 하나로, 유통기한이 오는 2012년 1월 28일까지다.
식약청은 “현재 홈플러스(주) 및 국제제과(주)에서 동일제품의 유통ㆍ판매를 중지하고, 이물이 검출된 당해 제품 전량에 대해 회수 조치 중이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즉시 구입처나 판매원 홈플러스(주) 및 제조원 국제제과(주)로 반품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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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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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16 12:16
믿을수가...
참 믿을수가 없는 세상이 되버렸네요 ㅠ
울아들
플*워2011.04.13 23:45
헉...
PB제품들을 믿고 구입하고 있는데 놀랄일이네요.
가격이 조금 저렴하고 품질은
서*맘2011.04.07 15:51
PB제품은..
믿을 수가 없을 것 것 같아요..
가격이 싸도 품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