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진동 클렌저 ‘비자퓨어’ 한정판 출시
프랑스 패션브랜드 안틱바틱과 콜라보, 국내 출시 미정

헬스 앤 웰빙 부문의 선도기업 ㈜필립스전자(김태영 대표)의 광채 진동클렌저 비자퓨어가 프랑스 패션브랜드 안틱바틱(Antik Batik)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필립스 비자퓨어 안틱바틱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프렌치 감성의 패션 브랜드 ‘안틱바틱(Antik Batik)’은 우아하고 이국적인 에스닉 디자인과 독특한 패턴으로 국내외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생생한 칼라를 비롯해 화려한 장식과 패턴, 독특한 보헤미안과 시크 스타일로 대변된다. 디자이너 가브리엘 코르테스(Gabriella Cortese)가 세계 각지를 여행하면서 얻은 영감들을 활용해 디자인한 프린트가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필립스 비자퓨어 안틱바틱 리미티드 에디션’은 안틱바틱 고유의 디자인이 고스란히 반영돼 더욱 스타일리쉬한 제품으로 재탄생했다. 고유의 에스닉하고 화려한 패턴들이 필립스 비자퓨어의 퍼플 컬러와 조화를 이루며 굴곡에 맞게 비대칭을 이루고 있다.
한편, 페이셜 클렌징에 특화된 필립스 ‘비자퓨어’는 필립스만의 독자적인 ‘듀얼모션(Dual Motion)’ 기술로 1분 안에 손 보다 10배 더 깨끗한 클렌징은 물론 마사지 효과로 광채 피부를 찾아주는 제품이다. 지난해 9월 출시 후 롯데닷컴에서 ‘한 달간 가장 많이 팔린 진동 클렌저’이자 ‘명품 화장품 카테고리 내 누적판매 1위 진동클렌저’를 차지하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광채 진동클렌저, 필립스 비자퓨어는 전문 임상 실험 기관을 통해 블랙헤드 및 피부 모공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손 사용에 비해 피부 각질 감소에는 도움을 주는 한편, 피부의 장벽 손상은 일으키지 않는 부드러운 세안이 가능한 것으로 입증됐다. 또 피부 혈류량 증가에도 도움이 돼 피부톤이 맑아지면서 안색이 개선돼 광채 피부를 되찾을 수 있다.
‘필립스 비자퓨어 안틱바틱 리미티드 에디션’은 지난해 10월 프랑스에서 첫 런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한정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필립스 비자퓨어 안틱바틱 리미티드 에디션’의 국내 출시는 아직 미정으로 자세한 정보는 필립스 뷰티사이트(www.philips.co.kr/beauty)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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