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깜 카시트 3종’ 베이비페어서 첫 공개
부스 방문고객에 매일 선착순 100명 선물팩 증정

아벤트코리아가 수입하는 이탈리아 명품 유아용품 ‘깜(Cam)’은 신제품 ‘카시트 3종’을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열리는 ‘제25회 베이비페어(이하 베페)’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이게 될 카시트 ‘가라’, ‘트래블 에볼루션’, ‘에어리어 제로’는 100% 이탈리아 생산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가라(Gara)’는 특허 받은 신생아 수면 모드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아기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5단계 각도조절이 가능하며 4살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43만 원.
‘트래블 에볼루션(Travel Evolution)’은 1세부터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품으로 아이 몸에 정확하게 맞춰주는 벨트 가이드가 특징이다. 가격은 43만 원.
‘에어리어 제로(Area Zero)’는 깜에서 판매하는 모든 유모차와 호환이 가능해 실용적이며 깊고 포근한 사용 감을 자랑한다. 신생아부터 12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며 가격은 33만 원.
깜은 베페 기간 동안 베스트셀러 유모차인 ‘풀사르 트리즈’를 포함한 모든 제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하며 매일 100명의 부스 방문 고객에게 다양한 임신, 육아용품이 포함된 선물 팩을 증정한다. 부스번호는 F220이다.
김석현 깜 브랜드 매니저는 “그 동안 국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깜의 카시트 제품을 베이비페어에서 최초로 공개한다”며 “Made in Italy의 견고함과 우수성을 많은 분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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