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형 페도라 S7 유모차’ 베페서 인기
원터치 폴딩 기능 갖춰 조부모 사용에도 편리

글로벌토탈유아브랜드 페도라(대표 정세훈)가 소비자 의견 및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한 페도라 S7 유모차로 ‘제25회 베이비페어’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코엑스 베이비페어 현장 내 쁘레베베 부스에는 페도라 S7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페도라 관계자는 “이번 베페에는 유독 제품 무게나 유모차 주행성, 폴딩 기능 등 편의 관련 특징을 눈 여겨 보는 관람객이 많다. 특히 페도라 S7은 한국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한 제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언론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KBS는 지난 16일 ‘조부모들도 사용하기 편리한 육아용품’을 최근 육아 트렌드로 보도하며 페도라 S7 유모차의 편의성을 강조했고 동아일보 역시 페도라 S7의 가벼운 무게 및 원터치 폴딩 등 주요 기능을 보도한 바 있다.
새롭게 출시된 ‘2014년 형 페도라 S7’은 소비자 의견을 제품 개발에 반영하는 소셜 디자인 시스템(Social Design System)으로 완성된 제품이다. 디럭스 유모차임에도 가벼운 차체 무게와 손쉬운 원터치 폴딩 기능을 갖추고 있어 육아에 서툰 초보 부모 및 조부모들이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넓고 튼튼한 프레임과 서스팬션 기능은 유모차에 탑승한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페도라가 참여하는 제25회 베이비페어는 오는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페도라(www.fedora.co.kr, 1688-1375)로 하면 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