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트릴로지' 베페서 2년 연속 완판
첫날부터 데님블루컬러 완판, 초도 물량 500대 모두 소진

잉글레시나의 공식수입원 끄레델(대표 박영배)이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Trilogy)’가 2년 연속 베이비페어에서 완판됐다고 20일 밝혔다.
트릴로지는 지난해 베이비페어에서 론칭된 유모차로 론칭과 동시에 매진 돼 ‘완판 유모차’, ‘예약 없이는 사기 힘든 유모차’ 등으로 불리며 명성을 얻은 바 있는데, 올해에도 2014년형 출시와 동시에 매진 돼 ‘2년 연속 완판 유모차’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전시회 첫날 트릴로지 2014년형의 데님블루 컬러의 완판을 시작으로 두 번째 날에도 데님브라운, 코발트블루 컬러가조기 소진됐고, 주말에 많은 고객이 부스에 방문해주신 결과 전시회를 위해 준비한 초도 물량 500대가 모두 소진됐다”고 말했다.
더불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트릴로지가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트릴로지는 고급스러운 패브릭과 화이트 프레임, 세련된 컬러로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하며 양대면 기능과 180도 등받이 각도 조절, 한 번의 작동으로 쉽게 접고 펼 수 있는 ‘원 액션 폴딩 시스템’ 및 부드러운 핸들링 등으로 기능 또한 우수하다. 시트와 프레임을 포함한 무게가 9.5kg로 가볍고 컴팩트한 크기로 접을 수 있어 디럭스 유모차임에도 경차에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2014년 신제품은 유모차 핸들이 원핸들과 투핸들 버전으로 모두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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