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음식은 기름기 쏙 빼고 간편하게!
필립스전자가 전하는 '설 상차림 노하우'

민족의 명절 ‘설’하면 가장 먼저 푸짐한 설음식 상을 떠올린다. 평소 즐기기 힘든 다채로운 음식을 기대하는 마음도 크지만, 준비 과정이 만만치 않고 조금만 먹어도 속에 부담이 되는 특성 때문이다. 필립스전자는 준비 과정을 최소화 하면서도 온 가족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설 상차림 노하우’를 소개한다.
◇ 함께 작업할 수 있는 일 묶고 ‘다기능 믹서기’ 활용
설음식 준비에 주부들은 몇 주 전부터 걱정이 앞선다. 양도 많고 가짓수도 많은 설음식을 한꺼번에 준비하기 위해서는 재료 구입부터 다듬고 요리, 보관하는 등 신경 써야 할 일이 끝이 없기기 때문. 요리마다 조리 방법이 달라 계획 없이 준비를 시작하면 시간이 배로 길어질 수 있으므로 무엇을 만들지 정해졌다면 이에 맞는 스케줄을 짜는 것이 필요하다.
만두소나 동그랑땡 같이 들어가는 재료나 만드는 방법이 유사한 요리는 함께 묶어 조리 순서를 짠다. 전과 산적을 모두 준비할 경우, 전을 부치는 동안 산적 재료를 양념에 재우고 전을 다 부친 뒤 구우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 모든 요리에 필요한 채소는 채썰기, 통썰기, 반달썰기, 다지기 등으로 나눠 한 번에 준비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필립스 푸드마스터(HR7761)는 번거롭고 복잡한 요리 과정을 하나의 가전으로 해결해주는 만능 주방 가전으로 거품기, 다지기, 슬라이스, 강판기, 채썰기, 반죽기 등 총 6개의 액세서리를 교체해 조리 과정에 손이 많이 총 28가지 이상의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다.
재료를 직접 다듬을 필요가 없어 많은 양의 재료를 다양한 방법으로 손질해야 하는 설음식 준비 시 일손을 덜어준다. 본체를 제외한 모든 부품은 식기세척기로 세척 가능해 뒤처리가 간편하며 통 안에 액세서리들을 담을 수 있도록 디자인 돼 복잡한 주방에서도 칼날 액세서리를 안전하고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 기름 조리 시에는 ‘에어프라이어’로 열량 낮춰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의하면 설음식 한 끼의 열량이 1500칼로리에 이른다. 떡국 1인분에 갈비찜과 생선전, 호박전, 빈대떡을 각 2~3점씩, 잡채 3분의 1컵, 나물, 김치, 과일 두세 쪽에 식혜를 먹었을 경우다. 성인의 하루 평균 섭취 열량이 2000칼로리인 것을 감안하면 군것질을 하지 않고도 세 끼 식사만으로 ‘과식’을 하게 되는 셈.
세 끼만 챙겨 먹었을 뿐인데 과식을 하게 되는 억울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요리의 기본인 식재료와 조리 방법을 살펴야 한다. 육류가 들어간 요리의 식재료 선택 시에는 지방 함량이 낮은 부위를 선택해야 한다.
쇠고기의 경우 살코기, 돼지고기 중에서는 등심, 앞다리 살, 뒷다리 살이 저지방 부위가 지방 함량이 낮다고 알려져 있다. 또 전, 잡채, 구이 등 의 음식은 재료를 각각 볶는 것 보다 모아서 한 번만 볶아 기름에 볶는 과정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다. 지방 섭취를 낮추기 위해서는 기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한의 기름으로 조리하는 가전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필립스 아방세 에어프라이어(HD9240)는 특허 받은 에어스톰 기술로 뜨거운 공기를 위 아래로 빠르게 순환 시켜 추가 기름 없이도 식재료 내의 기름을 활용해 부침이나 튀김, 구이 등의 다양한 설 요리를 조리할 수 있다.
전통적인 튀김 요리 방식과 비교하면 최대 90% 지방 함량 감소 효과가 있으며(새우튀김의 지방 함량 비교 경우) 많은 식구들이 모여 북적대는 주방에서도 꼬치나 전 요리를 버튼 하나로 간편하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다.
특히 아방세 에어프라이어는 기존 에어프라이어 대비 50% 더 커진 1.2kg의 용량과 강력해진 파워로 25% 더 빠른 시간 안에 최대 5인분의 요리를 조리할 수 있다. 업계 최초로 디지털 터치 패드를 장착해 보다 쉽게 온도와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이미 완성된 요리를 데울 때도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버튼만 누르면 추가 기름 없이도 갓 만든 듯 따끈따끈하고 촉촉한 상태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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