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어린이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
관내 유치원과 보육시설 위생관리 지원
부천시(시장 김만수)는 영양사가 없는 50인 이상 100인 미만의 유치원과 영유아 보육시설 집단급식소의 위생, 영양관리를 지원하는 ‘부천시 어린이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설치해 4월 5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천시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천대학에 사무실, 교육장, 조리 실습실 등을 설치하고 ‘부천시 어린이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해 관내 유치원 등 영유아 보육시설의 실태 파악을 통해 어린이 영양 위생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부천시는 보육시설장, 종사자,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위생교육을 실시해 식품안전의식 고취 및 올바른 식습관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천시 측은 “어린이급식관리 지원센터는 국비 2억 원을 지원받아 총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영유아 보육시설에 무상으로 영양과 위생관리를 지원해준다. 단체급식의 위생수준 향상과 학부모들의 불신감 해소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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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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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24 01:56
정말
정말 신경 많이 쓰셔야지요
아이들이 안
쭈*맘2011.04.10 18:31
고맙습니다.
지금만이 아니라 쭉~ 위생과 관리에 신경써주세요
서*맘2011.04.07 14:34
위생!!
정말 신경 많이 쓰셔서..
아이들 안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