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인기 끈 '릿첼 베이비 욕조' 3월 한국 출시
공기주입 방식 소프트 욕조로 베페서 주목받아

이유식 스푼으로 유명한 릿첼이 지난 제25회 베이비페어에서 첫 선을 보인 신상품 ‘소프트 베이비 욕조’를 오는 3월 말 정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소프트 베이비 욕조는 신생아 때부터 신장 60cm까지 사용 가능한 욕조로 펌프를 이용해 공기 주입식으로 사용하는 욕조다. 폭신폭신해 아이들이 플라스틱 욕조보다 더 안정감을 느낄 수 있고 바람을 빼면 이동과 보관에 용이해 일본에서는 30만개 이상 팔리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
릿첼 관계자는 “소프트 베이비 욕조는 정식 출시에 앞서 선보인 베이비페어에서 기능은 물론 디자인과 색상도 고급스러워 엄마들에게 주목 받았다”며 “전시회에서 제품을 실제로 접한 소비자들은 제품의 촉감과 기능에 대해 놀라워하며 하루빨리 구매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보였다”고 전했다.
릿첼 소프트 베이비 욕조의 정식 출시 예정일은 3월 말이며, 릿첼 홈페이지(www.richellkr.com)에서는 베이비페어 첫 참가 기념으로 선착순 회원가입 400명에게 ‘경품증정 쿠폰 발송’ 및 ‘부스후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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