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이 답이다
성별, 건강 상태 등 꼼꼼하게 살펴보고 선물해야

최근 건강기능식품에 관심을 보이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 명절에 건강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 받은 사람의 성별과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한 듯 건강기능식품을 고르면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기쁨이 커진다.
네이처스플러스의 한국 마케팅 담당자는 “설이 다가오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가족 및 지인들의 선물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선택해 평소보다 매출이 1.5~2배가량 증가했다”며 “사람마다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가 따로 있으니 소중한 사람에게 건강을 선물할 때에는 받는 사람의 성별과 연령, 건강상태 등을 사전에 꼼꼼하게 살펴보고 선물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 남·녀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따로따로
남성들은 일반적으로 활동적이고 신진대사가 좋기 때문에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군으로 피로를 회복하고 활동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좋다. 여성들은 피부건강에 신경을 많이 쓸 뿐만 아니라 매달 월경으로 인한 혈액 손실로 인해 빈혈과 골다공증 등을 예방하기 위해 철분, 엽산, 칼슘 등이 강화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남성과 여성은 신체 조건과 활동량 등에 있어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서로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다르므로 성별을 고려한 맞춤형 제품 선택이 필요하다.
네이처스플러스(Nature’s Plus)는 성별에 따른 맞춤형 성인용 멀티비타민 ‘소스오브라이프 맨&우먼’을 선보이고 있다. ‘소스오브라이프 맨’은 남성 건강에 특히 필요한 비타민 B군, 아연 등을 강화한 남성 전용 제품이며, ‘소스오브라이프 우먼’은 여성 건강에 필요한 엽산, 칼슘, 철분 등을 강화한 여성 전용 제품이다.
이 두 제품은 천연 식물원재료를 사용한 12종의 비타민과 7~8종의 미네랄, 18~19종의 식물영양소 등 총 38종류의 영양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으며 미국 올해의 비타민상(Vity Award)을 4년 간 수상한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합성감미료, 합성착색료, 합성착향료가 첨가되지 않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천연 식물원재료를 사용해 정제에 미세한 식물입자가 산재해 있어 정제의 색이 균일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 건강 상태에 따라 필요 영양소 선택
받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하고 싶지만, 막상 어떤 영양소를 선별해야 좋을지 고민을 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그럴 때에는 평소 받는 사람의 신체 징후를 잘 관찰하면 몸에 나타나는 신호를 통해 어떤 영양소가 부족한지 알 수 있다.
네이처스플러스는 자신에게 필요한 비타민을 고 함량으로 보충할 수 있는 ‘슈퍼 비타민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에너지 충전을 책임지는 ‘슈퍼 B-50’과 피부 결합조직의 기본 성분인 콜라겐을 형성해주는 항산화 비타민 ‘슈퍼 C-1000’, 뼈의 형성과 유지 및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슈퍼 D3’, 활성산소에 의한 세포 손상을 예방해 건강을 유지시켜주는 ‘슈퍼 E-400’으로 구성돼 본인에게 필요한 비타민을 선별해 섭취할 수 있다.
대상웰라이프는 최근 눈 건강을 위한 '아스타잔틴+비타민A'를 출시했다. ‘아스타잔틴+비타민A’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눈의 피로도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헤마토코쿠스 추출물과 시력 유지를 돕는 비타민A,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E 등을 함유하고 있다.
또 헤마토코쿠스의 추출물인 아스타잔틴은 망막의 혈류량을 증가시켜 눈의 피로와 건조함을 덜어주는 기능이 있어 장시간 컴퓨터 및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직장인과 학생에게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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