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코알라분유, 롯데백화점에 정식 입점
23일 13개 점포 시작으로 2월 중순까지 30여 점포로 확대

뉴질랜드 코알라분유(www.cowala.co.kr)가 롯데백화점 30여 점포에 순차적으로 정식 입점한다고 23일 밝혔다.
코알라분유는 23일에 ▲롯데 본점 ▲잠실점 ▲분당점 ▲일산점 ▲강남점 ▲인천점 ▲평촌점 ▲부산본점 ▲센텀점 ▲광복점 ▲창원점 ▲동래점 ▲울산점을 시작으로 2월 중순까지 전 지점으로 확대 입점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수입식품 관계자는 “이미 해외에서 유명한 제품이고 작년 10월 한국 출시 이후 소비자에게 브랜드인지가 급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입점을 서둘렀다”며 “중국에서 319위안(약 5만 8000원)이란 고가임에도 인기리에 판매되는 코알라분유를 국내 가격에 판매할 시 중국고객 유치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알라분유를 수입하는 뉴질랜드 오리진에 따르면, 뉴질랜드 1위 제약사 GMP에서 개발된 코알라분유는 아기의 평균체질을 고려해 누구나 부드럽게 섭취하고 소화력을 극대화 할 수 있게 설계됐다. 모유에 존재하는 알파 락트알부민이 다량 함유돼 있고 미숙한 아기의 장에 균총을 스스로 맞출 수 있는 GOS 시스템으로 유산균 생성을 돕는다.
주원료인 유성분은 뉴질랜드 방목젖소의 원유를 DHA와 아라키돈산은 독일의 BASF사, 미네랄&비타민은 네델란드 DSM사의 세계 최고 기술을 담은 프리미엄 퀄리티 원료만을 사용해 타제품과 차별된다. 또 캔은 NCI사의 비에폭시 원료를 사용해 중금속 위험이 없다.
유럽 및 북미도 겨울에는 젖소에게 건초와 사료를 먹이지만 뉴질랜드의 젖소는 사계절 초목을 스스로 뜯어 먹으며 방목돼 원유의 영양소 균형이 알맞다. 또 코알라분유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 Codex에서 조제분유판정을 받았으며 호주, 뉴질랜드, 영국, 중국, 일본에서도 조제분유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에 수입되는 코알라분유 또한 전 세계로 나가는 제품과 동일한 제품.
한편, 코알라 분유는 95%이상의 아기가 누구나 쉽게 적응해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됐고 소화 및 영양소 흡수에 중점을 둔 GOS시스템으로 소화 잘되는 분유로 알려져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