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F&C, 창립24주년 맞이 임원인사 단행
임용빈 회장 장남 임남희 씨 전무이사로 승진

유아패션문화그룹 해피랜드F&C(회장 임용빈)가 24일부로 창립 24주년(1월 25일)을 맞아 해피랜드F&C와 자회사 엠유S&C의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임 임남희 전무이사는 임용빈 회장의 장남으로 일본 와세다대학교 상학부와 미국 UC Davis MBA를 졸업하고 삼성 제일모직에서 근무하다 지난 2012년 8월 해피랜드F&C에 경영전략이사로 입사해 이번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한다.
또 신재천 영업담당 이사, 자회사 엠유S&C는 임우진 MU스포츠 기획이사, 권순민 MU스포츠 영업담당 이사를 영입했다.
한편, ㈜해피랜드F&C는 해피랜드, 압소바, 파코라반베이비, 프리미에쥬르, 해피베이비, 크리에이션asb 등 6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엠유S&C는 골프웨어 브랜드인 MU스포츠를 비롯해 리바이스키즈, 까리제 등 3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패션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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