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유모차 ‘페리클레스’ 론칭 이벤트서 완판
300대 판매 한 달만에 조기종료, 2차 이벤트 준비 중
지난해 11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출시된 유럽 유아용품전문브랜드 페리클래스(PERICLES) 유모차가 브랜드 론칭 기념으로 실시한 이벤트에서 종료기간을 보름 앞두고 완판됐다고 23일 밝혔다.
도시형 유모차 ‘얼반(Urban)’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4만 5000원 상당의 풋머프와 욕조용 온도계를 증정하는 이번 론칭 이벤트는 지난 12월 중순부터 300대 한정으로 약 두 달간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폭발적인 반응으로 이벤트 진행 한 달 만에 모두 소진됐고 이벤트를 담당한 페리클래스 한국판매법인인 쁘맙스 측은 부득이 조기종료하게 된 것.
이벤트 총괄기획자인 박성호 본부장은 “런칭한지 석 달도 되지 않은 브랜드인데 이렇게 반응이 좋을지 몰랐다”며 “저희 제품의 품질을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쁘맙스는 고객 성원에 힘입어 고객감사 2차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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