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카시트 부문 대상...다음 달 신제품 ‘퍼스트 세븐’ 출시

유아용 카시트 전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는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앙일보, JTBC가 후원하고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는 ‘2014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카시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해 대한민국 대표 카시트, 국민 카시트임을 입증됐다고 24일 밝혔다.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산업 전반에 걸쳐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상품 및 기업의 브랜드를 소비자 및 기업 전문가들이 평가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가이드를 제공하며 국가브랜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다이치 카시트는 경영 비전, 브랜드 관리와 소비자 만족도 및 브랜드 신뢰도, 시장의 인지도 등의 기준에서 모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을 하게 됐다. 이 날 함께 수상한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대한항공 등의 대기업들도 다수 포함됐다.
이지홍 다이치 대표는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상이라서 의미가 크고 국산 브랜드로서의 자부심을 지킨 것 같아서 뿌듯하다”며 “매년 보다 안전한 신제품 카시트를 출시하려고 노력 중으로 다음 달에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퍼스트세븐 카시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보통 5세까지 카시트를 태우고 그만인 부모가 많다. 하지만 교통법규상으로 6세까지는 카시트를 태워야 한다. 이런 법규상의 문제까지 안을 수 있는 카시트를 개발한 것이다. 조금이나마 아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퍼스트 세븐’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과 함께 경제성까지 갖춘 카시트. 3in1카시트로 바구니형-유아용-주니어용 카시트 등 여러 대의 카시트를 추가 구매할 필요가 없다.
저중심 설계로 무게중심을 낮춰 충격 분산율이 뛰어나고 SIP(Side Impact Protection)시스템을 탑재한 헤드레스트는 6단계 높이조절 및 탈착이 가능해 커버교체가 쉽고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다이치는 지난해 국내최초 빌트인 타입 ISOFIX카시트를 출시해 육아맘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3 유아용품 카시트 부문’ 판매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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