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미만 아기 울음분석 앱 ‘크라잉베베’
아기잠에 대한 정보 및 커뮤니티, 성장일기 등 수록

초보맘들은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릴 때마다 답답하다. 무엇 때문에 우는지 알기가 쉽지 않기 때문. 이런 답답한 고충을 덜어줄 아기 울음 분석 앱이 출시됐다.
‘크라잉베베(CryingBeBe)’는 기존 출시된 울음분석 어플과 달리 옹알 이전인 100일 미만 아기의 울음소리를 녹음해 울음의 원인을 분석하는 앱이다.
크라잉베베를 개발한 ACO 관계자는 “전문가의 감수와 자료를 토대로 기획됐다”며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와 성장일기, 아기잠에 대한 고급정보가 수록 돼 있는 생활 밀접형 앱”이라고 소개했다.
크라잉베베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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