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식습관 첫걸음, '아기 의자' 고르셨나요?
이폴리움, 좌식생활에 맞는 ‘야마토야아치체어’ 추천

밥을 안 먹겠다고 떼를 쓰며 울거나, 식사 중 여기저기를 돌아다녀 힘들어하는 엄마들을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이 있듯, 어려서부터 올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가 올바르게 먹고 바른 자세로 놀고 독서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첫 의자로 어떤 제품이 좋을까? 90년 전통 유아동 가구브랜드인 야마토야를 수입·판매하는 이폴리움은 ‘야마토야아치체어(ARCH CHAIR)’를 추천했다.
‘야마토야아치체어’는 바닥에 앉아서 생활하는 좌식문화에 딱 맞는 유아의자이면서 식사 시간에는 식탁의자, 놀이 시간에는 책상과 의자로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 테이블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손쉽게 뒤로 젖혀 의자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폴딩형 의자라 컴팩트 하게 접을 수 있어 보관이 쉽고 야외활동이나 가족 간의 외식 시에도 활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폴리움 관계자는 “유아식을 시작하는 시기부터 자리에 딱 앉혀서 식사하는 버릇을 들이다 보면 아이들도 점차 식사시간에 한 자리에 앉아 밥을 먹어야 한다는 인식이 생겨 올바른 식습관을 익힐 수 있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한테만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온 가족이 즐거운 분위기에서 올바르게 식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 어떤 교육보다 가장 확실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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