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영유아용 ‘처음 먹는 시리즈 3종’ 출시
신제품 ‘처음 먹는 어린이 김’, ‘보리차와 루이보스티’도 리론칭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베베쿡(대표 윤은섭)이 ‘처음 먹는 어린이 김’을 새롭게 출시하고 ‘처음 먹는 아기 보리차’와 ‘처음 먹는 아기 루이보스티’도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처음 먹는 어린이 김’은 장흥 무산김에 소금을 첨가하지 않고 발효간장으로 맛을 낸 아이 전용 김이다. 친환경 원초, 발효간장, 국내산 참기름과 현미유, 건강에 도움이 되는 해조칼슘을 사용해서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또 식탁 위에 김 상자를 두고 한 끼 분량씩 꺼내 먹을 수 있도록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졌다. 특히 소금 대신 전통방법으로 느리게 발효시킨 자연 간장을 분말형태로 첨가해서 차별화했다.
5개 월부터 먹을 수 있는 보리차와 루이보스티도 패키지를 새롭게 리뉴얼해서 출시했다.
처음 먹는 아기 보리차와 아기 루이보스티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인증 받은 유기농 원료로 만들어 안심하고 아기에게 먹일 수 있으며 무표백 티백을 사용해 형광물질에 대한 염려를 줄인 제품이다. 또 휴대 가능한 소포장으로 외출 시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베베쿡 관계자는 “제품 패키지 전면에 활짝 웃고 있는 사랑스러운 아기들은 전문 아기모델이 아니라 베베쿡 사이트에서 선정한 고객들의 아기”라며 “베베쿡은 처음 먹는 시리즈의 패키지 모델로 고객들의 아기를 선정해 고객들과 더욱 긴밀하게 호흡하는 회사의 경영철학을 전달코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베베쿡은 처음 먹는 시리즈 3종 출시를 기념해 론칭 이벤트와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월 한 달 간 베베쿡 홈페이지(www.bebecook.com)를 방문하면 샘플신청 페이지와 론칭 특가 행사 등을 통해 신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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