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에게 올바른 식습관 들이기 도와드려요
매일유업, CJ제일제당 이유식 코칭 프로그램 등 전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듯, 어릴 적 잘못된 식습관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영유아기는 아이의 입맛이 길들여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일방적인 음식을 강요하지 않으면서 영양적인 부분과 아이의 의견이 충분히 고려된 미각 습관을 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영유아기 부모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강좌가 진행되거나 맛은 물론이고 영양과 입맛형성까지 고려한 제품들이 늘고 있다.
◇ 올바른 식습관 형성 위한 이유식 코칭 프로그램 열려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아기에게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매일유업 앱솔루트 맘스쿨 이유식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영유아의 이유식을 준비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우리 아기를 위해 안전한 이유식을 만들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월 10회 이상 주요 백화점 및 대형마트 문화센터를 통해 진행되는 코칭 클래스로 영유아 전문영양사가 단계별 이유식의 목적, 재료선택 시 주의점 등 이론부터 조리법까지 엄마들이 쉽게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강의가 진행된다.
이유식에 관한 이론부터 월령에 맞는 이유식 조리법, 잘못된 이유식을 통해 발생하는 문제등 이유식과 관련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며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매일유업의 이유식 코칭 클래스는 매일아이(www.maeili.com)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강좌에 참석할 수 있다.
매일유업뿐 아니라, CJ 제일제당의 100%원물 산들애도 요리체험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100% 원물 산들애 이유식 쿠킹클래스’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맛과 식재료의 식감을 경험함으로써 올바른 식습관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김명희 요리연구가의 요리 진행으로 이뤄지며 13∼15개월 엄마들을 대상으로 보다 쉽고 간단하게 완료기 이유식 만드는 정보를 제공한다.
◇ 입맛 형성까지 고려한 유아 대상 식음료 제품 인기
매일유업 ‘앱솔루트 첫두유’는 영유아 시기 두유 음용 습관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콩 맛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방법을 제시한다. 국내 최초 100% 국산콩만을 사용한 두유 원액을 담은 유아두유로 아기 성장 발달에 필요한 영양 보강을 위해 B.I.G(Brain, Immunity, Growth) system으로 설계했다.
또 콩의 수급에서 생산까지 철저하게 관리하는 3S(Safe, Soy, Supervision)안심콩관리 프로그램으로 국내산 콩의 안전성을 더하고 월령 별 설계에 맞춰 ‘첫 돌’ 부터 두유 음용을 권장한다.
돌 전의 아기에게는 두유를 권하지 않는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유아 건강검진 상담의사 매뉴얼에 따라 첫 돌 이후부터 마실 수 있도록 전문적으로 제품 단계를 구성했다. 설탕, 합성착향료(바닐린 등)를 전혀 첨가하지 않은 자연의 콩 맛 그대로인 순한 제품이기 때문에 우리 아이에게 올바른 식습관 및 미각형성에 도움을 준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아이의 식단에서 식물성 영양이 함께 골고루 섭취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미각이 발달하고 생애 첫 입맛을 들이는 영유아시기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자연의 콩 맛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도록 하는 간편한 방법 중 하나가 두유의 음용”이라고 설명했다.
유아시기 올바른 미각을 만드는데 있어 야채를 접하게 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풀무원 올바른 동글 핫도그는 기름에 튀기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핫도그 빵은 국산 순두부와 단호박을 넣어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어 올바른 미각형성에 도움을 준다.
손잡이용 나무 막대기를 사용하지 않고 동그란 한입 크기로 아이들이 먹기에 안전하며 핫도그 빵이 소시지를 동그랗게 감싸고 있는 호두과자 모양으로 만들어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합성발색제, 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보존료,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산화방지제(에리쏘르빈산나트륨) 등 6가지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으며, 소시지는 국산 돼지고기로 만들어 맛이 더욱 담백하고 지퍼백 포장으로 만들어 보관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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