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제올라이트 성분만 함유된 ‘삼무 물티슈’
"인체피부자극 테스트 거쳐 무자극 제품 검증 받아"

중소기업 ㈜아이에이커머스(대표 김세경)는 ‘삼무(3無)물티슈’가 최근 물티슈 유해성분 논란과 함께 소비자들로 하여금 주목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삼무물티슈는 유기화합물을 첨가해 세균증식을 억제하는 타 제품들과는 달리 화학성분 보존제를 단 한 방울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자연에서 온 무기물질 ‘징크제올라이트’ 성분만을 함유한 것이 특징.
징크제올라이트 성분의 가장 큰 기능은 세균의 번식을 막아주는 안전한 보존제 역할이다. 항균 및 탈취 효과가 탁월하고 아기들 피부 발진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균에도 항균작용을 해 피부 발진 억제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아이에이커머스의 설명이다.
또 현재 미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인정하고 연구에도 사용하고 있으며 국제 화장품 원료사전 ICDC (등록번호:19488)에 등제되어 있는 안전성이 검증된 무기물질이라고 덧붙였다.
삼무물티슈는 ‘무(無)자극’, ‘무(無)방부제’, ‘무(無)향’ 등 인체에 유해한 3가지를 없앤 무첨가 프리미엄 물티슈. 국내 최초로 공신력이 인정된 시험기관을 통해 인체피부자극 테스트를 거치며 무자극 물티슈 제품 검증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징크제올라이트를 함유한 영유아 기저귀 ‘베베룩스’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소변흡수력, 베어나옴현상, 뭉침 현상 등을 보완하고 소취 및 발진을 완화 할 수 있는 기능을 더 했다.
삼무물티슈 관계자는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물티슈 제품은 방부제와 향 등의 화학물질이 함유된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며 “삼무 물티슈는 화학방부제를 뺀 천연 무기물질 징크제올라이트를 함유해 피부에 닿아도 무해한 제품으로 엄마들이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물티슈일 뿐 아니라, 물티슈를 구입할 때는 성분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하기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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