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 물티슈, 이색 안전캠페인 벌여
키워드 ‘S.A.F.E’로 내걸고 전직원 캠페인 나서

베베숲 물티슈를 만드는 에이제이는 올해의 키워드를 ‘S.A.F.E’로 정의하고, 관련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에이제이 관계자는 “최근 언론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된 아기 물티슈 안전성에 대해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많은 분들에게 오래도록 사랑 받을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올해의 키워드를 S.A.F.E로 정하고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S.A.F.E 캠페인은 ▲Safe(안전한 제품) ▲Attitude(장인과 같이 고집스럽게) ▲Faith(신뢰 가는 기업) ▲Extensive(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는) 뜻하는 영어단어의 첫 글자에서 따왔다.
이승철 에이제이 마케팅 과장은 “베베숲 물티슈는 미국, 영국, 일본과 같이 물티슈를 공산품이 아닌 화장품으로 분류해 CGMP 인증을 받은 설비시설에서 물티슈를 생산하고 있으며, 국가 공인기관으로부터 피부자극 테스트 및 비자극 인증을 받아 어머님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라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