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동반 스키 여행도 ‘클럽메드’로 오세요
클럽메드, 중국 ‘야불리 스키 리조트’ 추천

최근 국내 최고의 스키 칼럼니스트가 극찬한 해외 스키 리조트가 스키어들 사이에서 화제다. 파삭파삭한 건설(Dry Snow)과 벨벳과 같은 감촉으로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최상의 설질을 자랑하는 ‘클럽메드 야불리 스키 리조트’가 바로 그 곳.
국내 최고의 스키 칼럼니스트인 박순백 박사는 “야불리의 설질을 경험하지 않고서는 환상적인 건설(dry snow)이 어떤 것인가를 감히 얘기하지 말라고 하고 싶을 정도”라며 “환상적인 설질을 직접 볼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왔다. 사람들로 북적이지 않는 슬로프 위를 여유롭게 달리다 보니 소위 말하는 ‘황제 스킹’이라는 게 이런거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전했다.
흔히 클럽메드 하면 ‘에메랄드 빛 바다가 넘실대는 따뜻한 동남아 휴양지에 위치한 리조트’로만 인식하기 쉽다. 하지만 클럽메드는 이와 동시에 전문 스키 강사진을 보유한 ‘스키 휴가’에 최적화된 리조트기도 하다.
클럽메드의 스키 G.O(Gentle Organizer, 클럽메드 상주 직원)들은 유럽 스키 스쿨인 ESF(Ecole de Ski Francaise) 스키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가들로 클럽메드 이용 고객들은 각자의 레벨에 따라 이 전문 스키 강사들로부터 체계적인 강습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의 스키 장비 착용부터 강습까지 모두 이루어지는 ‘키즈 스키스쿨’도 마련돼 있어, 부모들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긴 채 여유롭게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야불리 리조트에는 스키 프로그램 이외에도 공중그네, 번지 바운스와 같은 이색적인 액티비티부터 요가, 당구와 같은 다양한 생활 스포츠가 준비 돼 있다. 개별 룸을 갖춘 노래방과 마작룸도 있고 실내 온수 수영장 및 사우나도 있다. 또 요가 클래스, 피트니스 클래스, 댄스 클래스 등 다양한 클래스에도 참여해볼 수 있다.
클럽메드 관계자는 “클럽메드는 가족여행객에게 있어 최고의 휴식처”라며 “특히 부모들은 자녀를 돌볼 걱정 없이 그저 아이들을 G.O에게 맡겨 두고 마음껏 자유를 만끽할 수 있고 G.O와 함께하는 연령 별 키즈클럽을 통해 아이들은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다. 아이들의 천국인 이곳에 오면 아이들은 부모보다는 G.O들과 함께 있기를 더 좋아할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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