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나, 맘앤베이비엑스포서 유모차 ‘이비’ 첫 선
순금반지의 행운을 비롯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 마련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가 오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7회 맘앤베이비엑스포(Mom & Baby Expo)’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뉴나의 대표제품인 ▲전자파 걱정 없는 프리미엄 바운서 ‘리프(LEAF)’를 비롯, ▲아이들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으며 연령별 사용 가능한 하이체어 ‘째즈(ZAAZ)’ ▲이동 가능한접이식 아기침대 ‘세나(SENA)’ ▲스타일리쉬한 절충형 유모차 ‘페프럭스(PEPP luxx)’ ▲스타일과 안전성을 동시에 살린 신생아용 카시트 ‘피파(PIPA)’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2014년 신제품 그랜드 디럭스 유모차 ‘이비(IVVI)’가 첫 선을 보일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나는 부스에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도 준비했다. ‘순금반지의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는 뉴나 부스에 방문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 가운데 매일 1명을 추첨해 순금반지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 2014년 신제품 그랜드 디럭스 유모차 ‘이비’ 출시를 기념해 매일 첫 구매고객에게는 신생아용 카시트 ‘피파’를 선물로 준다.
이 밖에도 뉴나 제품 구매 시 100% 사은품을 증정한다. 특히 그랜드 디럭스 유모차 ‘이비’는 20만 원 상당의 윈터 슬리핑백(Winter Sleeping Bag)을 비롯해 레인커버, 카시트 어댑터 등을 준비했다.
프리미엄 바운서 ‘리프’는 베이비 목베게& 주스컵을 증정하며, 접이식 아기침대 ‘세나’는 베이비 목베게& 딸랑이& 볼풀, 절충형 유모차 ‘페프럭스’는 한파를 막아줄 방풍커버, 하이체어 ‘째즈’는 트레이& 턱받이& 스푼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뉴나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2014 신제품 그랜드 디럭스 유모차 ‘이비’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올해 보다 다양해진 뉴나 제품과 함께 대한민국 엄마들이 스마트한 육아 라이프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