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면세점에 ‘디밤비’ 매장 그랜드 오픈
10개 유아용품 브랜드 입점…내외국인 최대 25% 할인

프리미엄 유아동브랜드 편집숍 디밤비(www.dibamdi.com)가 지난 7일 육아용품업계 최초 워커힐 면세점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유모차나 베이비 스킨케어 등의 육아용품이 온라인 면세점에 입점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워커힐측이 유아브랜드 매장을 오픈한 것.
‘dibambi(디밤비)’는 에르고베이비, 누들앤부, 스와들디자인, 야마토야 마터나 등 최고의 수입 명품 유아 브랜드만을 공식 수입 및 정식 판매 하고 있는 ㈜이폴리움(대표 이정배)의 브랜드 편집숍이다.
1997년 누들앤부를 시작으로 국민아기띠라 불리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된 ‘에르고베이비’, 럭셔리 베이비 블랭킷 ‘스와들디자인’, 최고의 부드러움을 선사하는 미국 최고의 유아 의류 브랜드 ‘키시키시’ 등 2011년 새롭게 론칭하며 엄마들에게 더 많은 육아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dibambi(디밤비)’는 이번 워커힐 면세점 입점을 통해 대표 브랜드인 에르고베이비, 스와들디자인, 누들앤부 외 총 10개의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내외국인에게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함께 시장 점유를 더욱 높여갈 예정이다.
워커힐 면세점 바이어는 “전세계 프리미엄 브랜드로 구성된 편집숍 형태의 디밤비를 통해 다양한 유아용품을 선보일 수 있어 최적의 파트너라고 판단했다”며 “유아브랜드가 면세점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지만,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새로운 시도인 만큼 디밤비에 대한 기대가 크다.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밤비’는 이번 워커힐 면세점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폰 소지자에 한해 디밤비 매장 방문고객 대상으로 디밤비 타포린 가방을 증정하며, 모든 구매고객 대상 누들앤부 또는 맘비노오가닉스 1종 샘플, 금액대별 구매 고객 대상으로 디밤비 가랜드부터 쿨시트 코코까지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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