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새 봄 맞이 변신하고픈 1위 ‘다이어트’
기분전환 1위는 ‘여행이나 친구들과의 수다시간’

주부들은 새봄을 맞아 변신하고 싶은 것 1위로 ‘다이어트’를 꼽았고, 기분전환으로 하고 싶은 것으로는 ‘여행이나 친구들과의 수다시간’이라고 응답했다.
기혼여성 커뮤니티 포털 아줌마닷컴(www.azoomma.com)은 새봄을 맞아 기혼여성 350명을 대상으로 ‘설레는 봄에 변신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그 결과 1위는 ‘겨우내 불은 뱃살 빼고 날씬한 몸매로 변신하고 싶다’고 답변한 주부가 28%(96명)를 차지해 ‘다이어트’ 의지를 보여줬다.
이어 2위는 23%(82명)가 ‘어두운 겨울 옷을 벗어버리고, 샤랄라 파스텔톤 원피스로 변신하겠다’, 3위는 18%(62명)가 ‘나이 들어 보이는 헤어스타일에서 유행하는 단발로 산뜻하게 변신하겠다’, 4위는 17%(61명)가 ‘유행하는 봄컬러 립스틱으로 변신하겠다’, 5위는 13%(47명)가 ‘각선미를 자랑하는 킬힐로 섹시하게 변신하겠다’고 답했다.
봄이 왔다고 느낄 때는 언제인지에 대한 질문에 1위는 ‘어딘가 자꾸 나가고 싶어질 때 새봄을 느낀다’고 답한 주부가 32%(104명), 2위는 ‘밥 먹고 나면 졸릴 때’라는 답이 7%(87명), 3위는 ‘화사해진 백화점 쇼윈도우 볼 때’라는 답이 20%(65명), 그 외 ‘이사하는 집이 많아질 때’와 ‘마음이 싱숭생숭 해질 때’라고 답한 주부가 각각 10%(33명)를 차지했다.
봄맞이 기분전환으로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설문에 1위는 ‘여행이나 친구들과 수다시간이 필요해’라고 67%(215명)가 가장 많은 답했으며, 2위는 ‘집안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꾸고 싶어’ 19%(62명), 그 외 ‘가족과 맛있는 외식’을 하거나, ‘아이쇼핑을 하고 싶다’라는 답이 각각 7%(22명)를 차지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