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봄나물로 봄철 입맛 잡으세요
최대 34% 할인, 신상품 마일리지 15% 적립 혜택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 박용주)은 다양한 봄나물을 할인하는 ‘싱그러운 봄미각전’을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달래와 냉이는 봄철 대표적 나물로 비타민과 철분이 많아 건강에 좋고 특히 청정지역에서 무농약으로 재배돼 도시 주부들로부터 인기다. 달래는 70g에 3150원을 2650원, 냉이는 100g에 2850원을 2500원으로 세일한다.
특히 눈 여겨 봐야 할 상품은 유기농 어린잎 2종(성장기용, 청장년층용). 쌉쌀하고 고소한 어린잎으로 구성된 청장년층용과 달달하고 부드러운 어린잎으로 구성된 성장기용으로 나눠 판매하는데 고객의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다.(각 80g, 2750원→2300원).
또 몸에 좋은 헛개100(80ml*30포, 3만 9000원→2만 9000원)와 참홍삼순액100(80ml*30포, 5만 8000원→4만 6500원)은 최대 25% 할인한다.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먹으면 도움을 주는 초록마을 꿀은 탄소동위원소검사를 거쳐 프리미엄급으로 인증 받은 프리미엄아카시아 꿀(1.2kg, 3만 1000원→2만 6400원)로 행사 중이다.
초록마을 신상품 푸레이크 3종(유기농코코볼, 후르츠믹스볼, 통곡물 푸레이크)과 유기농 야채수는 구입 시 초록마을 마일리지 15% 적립 혜택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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