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디럭스급 유모차 '에어리아' 인기비결은?
4.8kg에 안심설계로 맘앤베이비엑스포서 주목받아

아프리카코리아의 신제품 ‘에어리아’ 유모차가 킨텍스 4, 5홀에서 3월 2일까지 열리는 맘앤베이비엑스포(국제임신출산유아교육박람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디럭스 유모차급의 안정감을 제공하면서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4.8kg의 가벼운 무게로 엄마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4.8kg인데도 불구하고 아이의 흔들림을 최소화할 수 있을까? 아기를 최우선으로 생각한 에어리아만의 안심설계에 그 답이 있다.
◇ 4.8kg 초경량, 기능은 디럭스급
‘에어리아’는 디럭스의 안정감과 휴대용의 가벼움을 접목시킨 유모차다. 신생아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브레스에어(Breathair)라는 신소재를 사용해 진동흡수를 강화했다. 브레스에어는 쿠션 전체로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켜 아기가 침대에 누운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통기성이 좋아 아기의 등과 엉덩이에 땀이 차지 않도록 해, 항상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킨다.
또한 시트가 53cm의 하이시트로 높아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경량 유모차의 경우 시트가 낮아 아이들의 다리가 땅에 끌리는 경우가 있는데, 에어리아는 시트의 높이까지 신경 써 사용이 편리하다. 양대면 기능은 물론, 탈부착이 가능한 안전바도 눈에 띈다.
◇ 충격을 흡수해주는 일체헝 프레임에 3D 서스펜션까지
에어리아의 안심설계는 프레임에서 드러난다. 바로 일체형 프레임을 사용해 흔들림 자체를 방지하는 구조다. 다른 경량 유모차의 경우 나사로 프레임을 연결했기 때문에 아무리 좋아도 유격으로 흔들릴 수밖에 없다. 반면 에어리아는 강도 높은 알루미늄 프레임을 나사가 아닌, 용접방식을 사용한 일체형 프레임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안심설계는 3D서스펜션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도로 사정에 따라 유모차가 덜컹거리면서 아이에게 충격이 전해질 수 있는데, 에어리어의 3D서스펜션은 주행도로 상태에 따라 반응하는 고성능 충격흡수 서스펜션으로 길의 모양에 따라 자유자재로 움직이기 때문에 진동을 잡아줄 수 있다.
아프리카코리아 홍하영 마케팅 과장은 “보통 엄마들이 유모차를 큰 거 샀다가 나중에 다시 가벼운 유모차를 사기도 하는데, 에어리아는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하나로 계속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며 “무엇보다 가볍지만 안정감이 있어 엄마들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가능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에어리아를 구입할 시 기존 가격(65만 9000원)보다 13만 9000원 할인된 가격인 5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구입한 고객은 유모차 필수 3종 액세서리인 유모차정리함, 방풍커버, 방한커버 등의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맘앤베이비엑스포가 열리는 3월 2일까지 매일 오후 2시 아프리카코리아 부스를 찾아 ‘에어리아 사진 찍고 선물받자’ 이벤트에 참석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애플비의 사운드북을 증정한다. 매일 오전 11시까지 방문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아기양말을 선물한다.
뿐만 아니라 에어리아 구매 고객 선착순 10명에게는 매일 ‘코란비기’ 아기띠를 증정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열고 있다. 이밖에도 아프리카 카페에 가입하고 이벤트 페이지를 본인블로그 및 육아카페 5곳 이상에 스크랩할 경우에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카페라테 모바일 쿠폰을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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