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빗G2 유모차, 인터파크서 10대 한정 판매
가격 배틀서비스서 판매시작가 81만원에 선보여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Down to Zero’ 가격 배틀 서비스 다이나믹프라이스가 ‘오르빗 베이비 G2 유모차’를 10대 한정수량으로 판매시작가 81만원에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오르빗은 미국에서도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유모차 브랜드로 맷 데이먼, 제시카 알바, 스티븐 스필버그 등 할리우드 스타들도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평균 가격은 200만 원대로 최고급 유모차에 속한다.
오르빗 유모차는 깔끔하면서 고급스런 디자인에 프레임이 가볍고 분리 및 결합이 손쉽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 좌석을 분리할 필요 없이 엄마가 원하는 모든 방향으로 아이의 시야를 360도 회전할 수 있으며 힘들이지 않고 간단하게 접으면 소형차 트렁크에도 들어갈 만큼 사이즈가 줄어들어 휴대도 편리하다.
이재혁 인터파크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향후 트렌디한 상품 구성은 물론 서비스 데이터 분석을 통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던 인기상품들을 추가로 구성해 당시 구매 타이밍을 놓쳤던 고객들을 위한 또 다른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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