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가정 미숙아 재활치료비 지원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31일까지 접수
미숙아 지원 전문 사이트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가 오는 31일까지 미숙아를 출산한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이른둥이 재활치료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는 아름다운 재단과 교보생명이 함께 하는 미숙아 지원 사업으로, 미숙아를 출산한 저소득 가정에 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모든 미숙아들이 건강한 생명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의 대상은 출생 시 체중이 2.5kg 미만 또는 임신 37주 전에 태어난 만 6세 미숙아 가정으로, 최저생계비가 200% 이하여야 한다. 또한 현재 재활치료를 받고 있거나 치료계획이 명확한 경우에 한한다.
지원사업 신청자는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복지관의 물리치료, 작업치료, 운동치료, 언어치료, 인지치료, 수치료 등 6가지 항목에 해당하는 재활치료비를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신청 희망자는 미숙아 작은 숨결 살리기 홈페이지(babydasom.org)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명시된 제출서류와 함께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우편(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9길 6 아름다운재단 내 다솜이작은숨결살리기)으로 보내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675-1231)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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