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간격, 잘 지키고 있을까?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이슈

입력 :

듀오 "과장광고라니... 공정위가 잘못 됐다"

듀오, 공정위 시정명령 결정에 반발...행정소송 제기

[email protected]

 

국내 유명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받은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시정명령’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듀오정보㈜는 “지난달 12일 공정위로부터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시정명령을 받았으나 듀오는 이에 불복할 것”이라며 “시정명령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소를 제기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이달 12일 행정소송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지난달 28일 공정위가 공개한 의결서에는 듀오가 자사 홍보를 위해 ‘사용한 압도적인 회원수’, ‘점유율 63.2%’ 등의 표현에 대한 법 위반 내용 및 조치 내용 등이 담겨 있다. 공정위는 해당 내용이 허위·과장 광고라고 판단, 시정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이에 대해 듀오는 “압도적 회원수라는 광고 문구를 사용한 것은 2012년 공정위가 발표한 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당시 자료는 듀오의 회원 수는 2만 3000명, 가연은 7776명이라고 밝히고 있다. 1000여 개 국내 결혼정보업체와 비교하면 더욱 압도적인 회원을 보유하고 있고, 유일하게 회원 수를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2012년 공정위가 발표한 2010년 듀오의 매출액은 244억 원이다. 주요 업체들의 매출액을 백분율로 환산하면 듀오의 점유율은 63.2%다. 1000여 개의 결혼정보업체 중 매출액을 공개하고 있는 회사는 듀오를 포함한 주요 4개 업체뿐이다. 백분율 환산 방식은 공정위가 지난 2004년 주요업체 5개사의 매출액을 시장점유율로 표시한 것을 참고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듀오 측은 시정명령을 불복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현재의 사용하고 있는 점유율에 관한 광고 문구를 삭제하지 않는 것은 물론, 유료회원수와 성혼 회원수, 매출액 등을 앞으로도 공개하겠다는 계획이다.

 

듀오 관계자는 “앞으로 듀오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 질서를 위해 공정위 제소와 소송을 등을 일삼는 일부 업체의 악의적인 행위에 법률적 대응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신생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4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