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즈베이비, ‘까칠이 예민이 피부성격 클래스’ 성황
오은영 박사와 나정임 서울대 교수 강의 호응

120년 아기피부 전문가 존슨앤드존슨의 존슨즈베이비가 6일 오전 장충동 디자인하우스에서 육아매거진 맘앤앙팡과 함께 ‘까칠이 예민이의 피부성격 클래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피부와 성격이 까칠하고 예민한 아기 때문에 고민하는 20명의 엄마들에게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피부성격별 맞춤 케어법을 제공하고 더욱 완벽해진 ‘수딩내추럴 시리즈’가 건조한 아기 피부에 이어 예민한 신생아 피부까지 종합적으로 케어한다는 메시지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강사로는 초보 엄마들에게 최고의 스승이자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로 잘 알려진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와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나정임 교수가 초청돼 행사 전부터 엄마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첫 번째 강사로 나선 나정임 교수는 ‘까칠한 아기 피부와 예민한 신생아 피부의 특징 및 관리법’을 주제로 아기 목욕과 보습, 실내 환경 유지 등 피부성격별 올바른 케어법을 소개해 엄마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나정임 교수는 “까칠한 아기 피부는 침 때문에 오돌토돌해지는 턱 주변, 건조해지기 쉬운 볼과 목 등에 집중 보습이 필요하며 기저귀 발진 등 트러블이 잦은 예민한 신생아 피부는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순한 보습제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육아의 신’ 오은영 박사는 다양한 사례 및 풍부한 교육경험을 토대로 ‘까칠하고 예민한 아기 성격별 육아법 및 놀이법’ 정보를 전달해 엄마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현실적인 육아 고민에 대한 질문이 쏟아져 질의응답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오은영 박사는 “실제 까칠, 예민한 행동의 원인 중 하나가 아기의 피부 문제에서 오기도 하는 만큼 미리 관리가 필요하며 엄마와 함께하는 로션놀이 등 생활 속 놀이법이 아기의 성격 및 정서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클래스에 참가한 12개월 아기 엄마 배지현 씨는 “아기 피부에 가끔 보이는 작은 트러블도 신경 쓰이는 게 엄마 마음인데 피부가 아기 행동 그리고 성격까지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신선하게 다가왔다”며 “특히 오늘 배운 아기 성격별 로션 놀이와 마사지 방법은 집에서 아기와 꼭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 전원에게 건조한 아기 피부에 촉촉함을 선물하는 ‘수딩내추럴’ 또는 예민한 신생아 피부의 트러블 예방을 돕는 ‘베이비내추럴’ 정품 2종(로션, 워시) 및 에코백을 선물했다.
또 강의 내용에 대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해 아기 피부의 보습지수를 체크할 수 있는 피부수분측정기, 모래놀이의 오감자극을 통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놀이교구 등 특별한 선물을 추가로 증정했다.
이지나 존슨즈베이비 마케팅팀 매니저는 “까칠하거나 예민한 아기 피부와 성격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생생한 조언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하는 클래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수딩내추럴 시리즈는 까칠하고 예민한 아기들의 건강한 변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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