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와 소통하는 유아매장 ‘비엘스위트’ 오픈
바비즈코리아, 강남구 논현동에 복합문화공간 세워

자연주의적 육아를 기본 철학으로 설립된 ㈜바비즈코리아(마더스베이비, 엔젤비닷)는 소비자와 감성적 소통을 하기 위해 단순한 제품 판매처가 아닌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한 공간인 ‘비엘스위트’를 12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비엘스위트’는 영어(Be/suite)와 터키어(aile)의 합성어로 ‘가족이 되는 특별한 공간’이라는 뜻으로 ‘가족 행복 창작 터’라는 의미다.
강남구 논현동에 3층 규모로 오픈되는 이곳은 고객의 목소리를 가까이 전해 들어 제품에 반영하고 신흥 작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품질과 디자인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바비즈 디자인 LAB(연구소)’와 임신에서 육아까지 필요한 제품을 원스톱으로 쇼핑할 수 있는 ‘비엘 스토어’, 올바른 출산과 육아 관련 정보를 전파, 공유하기 위한 ‘바비즈 컬처 센터’로 구성된 복합 문화 공간이다.
바비즈코리아는 “소비자와 감성적 교류를 기초로 올바른 육아 문화를 함께 이끌어가기 위한 국내 최초 쌍방향 커뮤니티형 유아 매장이라는 것이 타 브랜드와 큰 차별점”이라며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 시장의 트렌드를 소비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바비즈코리아는 비엘스위트를 통해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응원하고 그들이 행복하고 즐거워지기 위해 고객과 함께 끊임없이 소통하고 연구해 성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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