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초록나무, 어린이용 ‘크리스피 21곡’ 출시
21가지 국산 곡물로 구워서 부드러운 식감 자랑

친환경식품 제조업체 초록나무(대표 이병욱)는 부드러운 식감을 잘 살려낸 어린이 식사대용 곡물바 ‘크리스피 21곡’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존의 곡물바는 통곡물의 딱딱한 식감 때문에 아이들이 먹기 어려웠지만 이 제품은 입 안에서 사르르 잘 녹아 이가 약한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동종제품들이 수입산인 것과 달리 현미, 서리태, 율무, 녹두 등 21가지의 국산 곡물을 HACCP인증시설에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착색료, 착향료, 산화방지제 등 합성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굽는 방식으로 만들어 칼로리 부담도 적다. 개별 포장돼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초록나무 김혜미 담당은 “동종제품 중에는 보기 드물게 국산 원료를 사용했다”며 “맛과 간편성을 겸비해 아이들은 물론 바쁜 아침 직장인들의 식사대용으로도 인기”라고 전했다.
초록나무 ‘크리스피 21곡’은 10g 20개입으로 포장돼 있으며 가격은 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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